삼진제약·인세리브로, 과기부 'A.I 혁신 신약 사업' 선정
- 노병철
- 2023-05-30 13: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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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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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과제 전체 규모는 4년간 총 73억원(정부출연금 57억원)이다.
삼진제약은 향후 인세리브로, 서울아산병원, 트라이얼인포매틱스(임상 영상 플랫폼 제공 IT기업)와의 협업을 통해 신약개발 전주기에 사용하게 될 고도화 된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임상 진입 면역항암제 후보물질발굴에 나서게 된다.
삼진제약(연구센터 이수민센터장/상무)은 주관 기관으로서 이번 과제를 총괄하게 되며, 오랜기간축적된 신약개발 경험과 다년간에 걸친 항암제 개발역량을 초석으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검증할 계획이다.
공동연구개발 기관인 ‘인세리브로(대표 조은성)’는 자사의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양자역학 기술 기반)의 고도화를, 서울아산병원(책임교수 정성윤)은 항암유효성평가센터(APEX)의 중개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신규 후보물질의 성공 당위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트라이얼인포매틱스(대표 김경원, 연구소장 김미현)는 임상개발을 위한 디지털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전환기술을 기반으로 한 임상개발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삼진제약 이수민 연구센터장(총괄연구책임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과 경쟁 할 수 있는 전주기 신약개발 플랫폼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혁신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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