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메드, 추석 맞아 연령·생활습관별 건강 선물 제안
- 최다은 기자
- 2026-09-23 10:26: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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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부터 직장인·온 가족까지 맞춤형 영양관리 제품 소개
- 비바시니어 파워액·시아플렉스·비바셀C 등 약국 상담 제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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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약국 영양상담 브랜드 셀메드가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받는 사람의 연령과 생활습관, 건강 관심 분야를 고려한 맞춤형 건강 선물을 제안했다.
셀메드는 전국 3000여개 정회원 약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모와 시니어, 직장인, 가족 구성원 등의 생활 패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제품을 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니어를 위한 제품으로는 ‘비바시니어 파워액’을 제시했다. 아연과 비타민D, 미네랄 등을 포함해 시니어의 영양 관리를 고려한 98종의 영양소를 담은 제품이다. 액체형 낱포 형태로 구성해 등산이나 골프, 여행 등 외부 활동 중에도 휴대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 관심 분야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시아플렉스’ 시리즈도 추천했다. 시아플렉스는 아로니아 유래 안토시아닌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고 셀메드의 나노플렉스(Nanoplex) 기술을 적용한 제품군이다. 제품별로 배합 성분을 달리했다.
‘시아플렉스 엑스’에는 안토시아닌과 알긴산, 인디언 구스베리 등을 배합했다. ‘시아플렉스 에이’는 안토시아닌과 알긴산에 이소플라본, 히비스커스 추출물 등을 더해 여성의 영양관리를 고려했다.
‘시아플렉스 에프’는 안토시아닌과 해조류 유래 후코이단을 결합한 자체 개발 특허 원료 ‘AFNC(Anthocyanin-Fucoidan Nano Complex)’를 핵심 소재로 활용했다.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비타민C 제품인 ‘비바셀C’를 소개했다. 비바셀C는 인디언 구스베리와 아세로라베리, 씨벅톤베리 등 3가지 베리류에서 유래한 식물성 원료를 활용했다.
섭취 대상과 상황에 따라 세립형과 캡슐형, 멜트정 등으로 제형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루 한 알로 섭취하는 캡슐형과 물 없이 먹을 수 있는 세립형, 입안에서 녹여 섭취하는 멜트정 등을 마련했다.
셀메드는 명절 건강 선물을 선택할 때 제품의 가격이나 인지도뿐 아니라 받는 사람의 연령과 식습관, 생활습관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고 있다면 성분과 섭취 방법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봉근 셀메드 대표는 “명절 건강식품을 선물할 때 받는 사람의 연령과 생활습관, 평소 관심 있는 건강 분야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다”며 “약국에서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섭취 상황을 고려해 약사와 상담하고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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