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2월22일 과천 전국궐기집회 확정
- 정시욱
- 2003-12-25 10:3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도의사회장단, 선택분업-건보제도 틀 개편 주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이 국민과 연대, 전국 의사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 일정을 확정했다.
투쟁 로드맵에 따르면 내년 1월31일 임시 대의원총회, 2월초 전국의사대표자대회, 2월22일 과천집회에 이르는 순서다.
대한의사협회는 24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0차 전국 시도의사회장 회의를 열고 전국의사궐기대회를 내년 2월 22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운동장에서 결행키로 결정했다.
이번 궐기대회는 선택분업 쟁취와 사회주의 건강보험제도의 틀을 전면 개편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사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현행 조제위임제도와 건강보험제도 등 잘못된 의료제도의 틀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 단계적 투쟁 로드맵을 정해 국민과 연대, 강력 투쟁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전국의사궐기대회 개최에 앞서 의협은 내달 1월 31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어 현행 의약분업의 틀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날 한 참석자는 "2월 전국집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전국 8만 의사의 투쟁 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국 의사 대표자 궐기대회를 전국집회 이전인 2월초에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의협은 각 시도별로 거행되고 있는 궐기대회에서 제기된 회원들의 제안을 최대한 일정에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환자에 본인부담금 200원 돌려주기"
2003-12-11 12:28
-
의협 건정심탈퇴 공식선언...초강경 천명
2003-12-16 16: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6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7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8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9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