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입찰외형 290억 규모 집계
- 최봉선
- 2003-12-14 20:41: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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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그룹 30억 규모 가장 커...내년 3월부터 6개월치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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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이 오는 23일 실시하는 소요의약품 외형은 대략 290억원 규모로 추산됐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내년 3월부터 8월말까지 공급하게 될 6개월치 분량이다.
입찰에 붙인 12개 그룹 가운데 1그룹이 30억4,000만원 규모로 가장 외형이 컸고, 10그룹과 12그룹이 23억1,000만원 규모로 가장 작았다.
각 그룹별 외형
△1그룹: 동아제약 '씨스푸린 주' 등 50품목= 30억4,000만원. △2그룹: 한국쉐링 '우트라비스트' 등 29품목= 28억9,000만원. △3그룹: CJ '사이톱신 주' 등 79품목= 27억1,000만원. △4그룹: 한국노바티스 '글리벡C' 등 53품목= 25억7,000만원. △5그룹: 녹십자 '알부민 20%' 등 67품목= 28억4,000만원.
△6그룹: 종근당 '사이폴엔연질C' 등 92품목= 26억2,000만원. △7그룹: 보령제약 '맥스핌 주' 등 86품목= 25억1,000만원. △8그룹: 박스터 '다이아닐피디투' 등 116품목= 24억5,000만원. △9그룹: 녹십자 '그린플라스트' 등 216품목= 24억6,000만원. △10그룹: 종근당 '딜라트렌 정' 281품목= 23억1,000만원.
△11그룹: 아스트라제네카 '로섹' 등 171품목= 24억. △12그룹: CJ '0.9% 생리식염주사' 등 139품목= 23억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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