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거래선 서비스 강화로 승부
- 최봉선
- 2003-08-12 10:5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담부서 ‘고객만족팀’ 신설…매월 정기적 직원교육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주 태전약품(회장 오수웅)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일과 후에는 전직원이 모여 3시간 동안 예절교육은 물론 직장인의 올바른 역할 등을 주제로 강연을 듣는 행사를 갖고 있다.
태전약품은 이를 위해 올해부터 이를 전담하는 별도의 고객만족팀을 구성, 거래선에 대한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고 치열한 가격경쟁보다는 고객만족을 통해 승부하겠다는 각오다.
윤재윤 영업본부장은 “지난 8개월 동안 이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정중한 인사예절부터 영업인의 올바른 자기진단, 21세기 생존전략, 좋은 대인관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