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 상반기 매출 9.88% 증가 368억 달성
- 이지명
- 2003-08-12 10:4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혈장분획동 완공 기반 해외수출 박차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신제약은 올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9.88% 증가한 368억원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24.06% 증가한34억원대, 경상이익은 34.36% 증가한 24억원대를 기록했다.
반면 전년도 보험차익 1,226백만원의 특별이익 발생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12.49% 감소한 16억원에 그쳤다.
회사 관계자는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지만, 보험 차익에 따른 특별이익을 감안할 경우 실제 당기순이익은 147.39% 증가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최근 국제기준에 맞춰 증축된 혈장분획동 완공으로 인해 향후 해외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