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약국에 가짜처방전 주의 당부
- 주경준
- 2003-07-22 17:57: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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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시간대 향정약 처방위조 각별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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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의약분업 이후 약국에 가짜 처방전을 사용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약국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시는 최근 병의원의 확인이 어려운 야간시간대 향정신성의약품 등을 처방한 것처럼 위조된 처방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실태를 파악한 바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야간시간대 향정 또는 고가의 전문약 처방이 포함된 수기처방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아직 약국이 가짜 처방전의 진위여부 확인 등이 어려운만큼 가짜 의혹이 발생하는 경우 즉각 신고하는 등 자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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