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베트남 의료봉사활동 전개
- 최봉선
- 2003-07-22 10:37: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교 10주년 기념 우호증진 위해…8월6일까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박종권)이 오는 28일부터 8월6일까지 베트남 퀴논시와 다낭시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공단의 활동은 한ㆍ베트남 수교 10주년을 기념하고 양국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이들 지역은 베트남전쟁당시 한국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지역주민들의 보건증진을 위해 선정했다.
의료봉사단은 베트남 전에 참전했던 이헌치 부산보훈병원장을 단장으로 의사ㆍ약사ㆍ간호사 등 20명으로 구성하여 퀴논재활원과 다낭재활원에서 50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투약을 하며, 전상환자를 위한 골극제거술, 의ㆍ수족 보장구 취형 및 장착, 재활프로그램 전수 등의 활동을 벌인다.
봉사단은 또한 베트남 노동전상사회부를 방문하여 의료발전을 위한 의견교환과 지속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공단측은 이번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퀴논 및 다낭시 거주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한국에 대한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공단은 지난 2001년부터 해외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해 그동안 중국 용정ㆍ연길ㆍ안도현ㆍ화룡 등 거주 동포 2,000여명을 대상으로 진료활동을 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