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가정의달, 감사편지 쓰기' 올해로 11년째
- 강혜경
- 2023-05-08 09:4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직원, 부모·형제에 손편지 쓰며 감사한 마음 전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이상민)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올해도 전직원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의달, 감사편지 쓰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1년을 맞은 감사편지 쓰기는 회사 전직원이 부모님이나 형제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작성하면, 회사에서 감사편지를 모아 우편으로 발송하면서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함께 보내는 행사다.

회사 측은 "한 직원은 '편지쓰기는 개인적으로는 하기 힘든 생각인데, 회사 행사로 인해 부모님께 감사편지라는 감동적인 선물을 하게 됐다. 내년에도 5월 행사를 기대하고 회사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한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은 감사편지 쓰기 이외에도 1일 5감사일기, 사내 감사밴드, 감사행동사례 실천, 직원간 감사 카드 보내기 등 다양한 감사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8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9"'암부트라' 급여 진입…다발신경병증 치료전략 변화 기대"
- 10자금난 빠진 비상장 바이오…"원천특허·데이터로 가치 증명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