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혈전제 '아릭스트라', 적응증 우선심사
- 정시욱
- 2003-03-11 10:36: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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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피, 고관절 수술환자 정맥혈전증 예방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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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신데라보는 11일 차세대 정맥혈전증 치료제 아릭스트라(성분명: fondaparinux sodium)의 새로운 적응증이 미국 FDA로부터 6개월 우선심사 허가대상으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아릭스트라의 새로운 적응증 내용은 고관절 골절수술 후 폐색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자에 대한 심재성 정맥혈전증의 예방 및 심재성 정맥 혈전증 예방의 연장이다.
아릭스트라는 미국에서 고관절 골절환자에서 폐색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재성 정맥혈전증 예방에 적용되는 유일한 항혈전약물로, 현재 허가된 투여기간은 5~9일이다.
새로 신청된 적응증 용법에 따르면 예방의 연장이 필요한 환자에서는 24일의 추가투여가 권장될 예정이다.
한편 사노피 신데라보는 아릭스트라가 항혈전약물 시장에서 △의료 및 수술 등 고위험 상태에서 심재성 정맥 혈전증(VTE) 예방 △정맥 혈전증 및 폐색전증 치료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환자치료 등의 적응증 추가 임상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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