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藥 서인숙, 서경미, 김정태씨 박사됐다
- 강신국
- 2003-03-09 21:42: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ㆍ대구가톨릭ㆍ경희대 등서 학위 받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부산 동의의료원 서인숙 약제과장과 대구 계명대동산병원 서경미 약제팀장, 서울아산병원 김정태 과장이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인숙 과장은 부산대학교 대학원 제약학 전공으로 '사염화탄소 및 Dimethylnitrosamine으로 유도한 흰쥐의 간섬유증에 대한 구담의 간보호효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경미 팀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원에서 'Asimina triloba 씨앗으로부터 annonaceous acetogenin 성분연구 및 세포독성'을 박사학위 논문으로 집필했다.
김정태과장은 경희대학교 약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Selective Cytotoxicity of the Novel Platinum(Ⅱ) Coordination Complexes on Various Cancer Cell Lines and Normal Kidney Cells'를 연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