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약, 반품 3월 종료...도매협의 정례화
- 주경준
- 2003-03-04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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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도매상과 재고약사업 최종 점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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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약사회(회장 최창주)는 정산을 포함 재고약 반품사업을 3월말까지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4일 제주도약은 3월 사업종료를 선언한다는 방침하에 6일 관내 도매업체와 사업 마무리를 위한 최종 점검작업을 진행키로 했다.
제주도약 김봉관 약업위원장은 “현재 50%에 머물고 있는 정산작업을 3월말까지 완료키 위해 6일 도매업체와 논의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회의를 정례화해 향후 상호협조사항에 대해 지속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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