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종후보, 회장후보 '단일화' 논의 제안
- 정시욱
- 2003-02-26 19:1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건없는 논의 다짐, 성공여부 주목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의협회장 선거를 20일여 앞두고 후보 단일화 제안이 제기됐다.
기호2번 최덕종 후보는 26일 의협회장 선거 입후보자들에게 회원들의 뜻과 요구에 따라 후보 단일화를 타 후보에게 제안했다.
이번 제안에서 최후보는 민주적인 의협을 재건하고 올바른 의료정책 수립에 의지가 있는 후보라면 누구라도 아무런 조건 없이 만나 즉각적인 후보단일화 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후보 단일화 구성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 지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이 없었다.
한편 후보 단일화 논의가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다른 후보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