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셀레늄, 암 예방 및 효과' 세미나
- 강신국
- 2003-02-17 10:5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예방학회 주관...가톨릭의대 연구소 대강당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암예방학회는 오는 21일 가톨릭 의대 의과학연구소 2층 대강당서 '셀레늄(Selenium)의 암 예방 및 건강효과'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 참가하는 이명희 박사(영양생리학)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석학들에 의해 최신 셀레늄 연구 결과와 임상효과, 실제 적용에 관한 강연과 토론으로 꾸며질 계획" 이라며 "세미나를 통해 국내의 셀레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관련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여 연사는 정안식 교수(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과학과)와 김익영 교수 (고려대 생명과학대학)등 국내 석학을 비롯해 Julian Spallholz 박사 (Texas Technology, 미국), Cindy Davis 박사 (NIH/NCI, 미국), Lynn Ferguson 박사(University of Auckland, 뉴질랜드)등 해외 셀레늄 관련 전문가들이다.
한편 셀레늄은 암 발생률을 현저히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에이즈의 발병률을 줄일 수 있다고 알려진 필수미량원소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국내의 셀레늄 섭취량은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크게 낮을 뿐 아니라 구체적 연구도 미흡한 상황이다.
최근에는 동물의 사료나 비료 등에 셀레늄을 포함시키거나 셀레늄 함유량이 높은 양파, 마늘 등이 개발되는 등 국내의 셀레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