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험노조, 환우회에 1,500만원 지원
- 강신국
- 2003-02-17 1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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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원 5,300명 모금 참가...지원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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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조측은 5,300명의 노조원의 임금에서 일정금액을 갹출해 모금하는 등 지속적으로 백혈병 환자를 위한 모금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박표균 위원장은 "이번 글리벡 약값 모금을 계기로 쟁의기간이 끝나는 대로 다른 희귀병 환자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모금과 보험적용 투쟁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발했다.
환우회 강주성 사무국장은 "백혈병 환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준 노조측에 감사하다” 며 “노조와 함께 긴밀히 협조해 척박한 의료현실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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