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6년제ㆍ법인약국 문제 해결 앞장"
- 강신국
- 2003-01-27 18:03: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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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도 최종이사회 열고 내년 사업계획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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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는 최근 2002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약대 6년제와 곧 도래 할 법인약국 문제해결에 일치단결 하자는데 합의했다.
최영숙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약대 6년제와 법인약국 문제가 현실로 다가온 만큼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 될 수 있도록 결속을 다져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약 이사회는 편의상 분리했던 행정 재무업무를 통합, 총무위원장이 관장토록 하고 김분조 이사를 총무위원장에 선임했다.
한편 이사회에는 이사, 감사, 자문위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올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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