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협압·당뇨 주상병 치료땐 수가 가산"
- 김태형
- 2003-01-26 16:1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개협, 만성질환 관리료 개선 건의...보상 미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내과개원의협의회는 만성질환관리료 신설과 관련, 고혈압과 당뇨병을 주상병으로 치료하는 경우 수가를 가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내개협은 최근 복지부에 보낸 공문에서 "내과의원급에서 고혈압과 당뇨병을 부상병으로 진료하여 만성질환관리료를 청구하는 경우는 매우 적고 외과계 의원에서 부상병으로 청구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내개협은 이와 함께 "진찰료 통합에 따른 보상 재정에 추가 혹은 별도로 집행돼야 마땅하다"며 고혈압과 당뇨병 치료와 관련된 재정은 가군 보상재정에서 별도 운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악성신생물 등 9개 대상질병군에 대해 "내과 의원에서 거의 치료하지 않는 질병들로 실제 내과 개원의가 받는 보상은 극히 적은 반면 신경과와 정신과 의원에서 모든 질환이 포& 54884;되어 있어 분배의 공평성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내개협은 따라서 "내과 개원의들이 불만이 많다"며 "합리적인 보상방안이 시행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시정해 달라"고 건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