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울혈성 심부전 드로네다론 임상중단
- 윤의경
- 2003-01-22 15:18: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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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분석 결과 잠재적 사망위험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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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신데라보(Sanofi-Syntherlabo)는 중등증 이상 울혈성 심부전에 대한 드로네다론(dronedarone) 임상인 ANDROMEDA 연구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ANDROMEDA 연구는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울혈성 심부전과 좌심실 부전증이 있는 고위험 환자군에서 드로네다론의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덴마크, 헝가리, 노르웨이, 폴란드, 스웨덴과 네덜란드에서 시행되고 있었다.
목표 대상자 수인 1000명 중 627명이 참가하고 있었는데 안전성 중간분석 결과 드론다론 투여군에서 잠재적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중단하기로 했다.
드론다론은 최근 부정맥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약물로 ANDROMEDA 연구 이외에도 심방세동 환자에 대한 피벗 3상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
심방세동 환자에 대해 북미와 남미, 호주와 남아프리카 지역에서 시행하고 있는 두 건의 피벗 임상지원자의 모집은 완료되어 현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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