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20분 이전 발기 51% 성공적"
- 정시욱
- 2003-01-05 19:0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성기능학회, 이중 맹검법 시험 결과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아그라 복용 남성의 반 이상이 20분 이전에 발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성기능장애연구학회는 최근 228명의 발기부전 남성을 대상으로 비아그라를 복용시킨 결과 35%가 14분 이전에, 51%가 20분 안에 발기에 성공햇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환자의 평균 연령은 60세였고, 평균 7년 이상 발기부전을 경험한 중증 장애를 갖고 있었다.
연구 결과 비아그라 복용자의 반 이상이 발기에 성공해 내약성을 나타냈고, 부작용으로 인한 중도 포기 환자도 없었다.
사우스 캘리포니아의대 나단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 비아그라가 이전보다 큰 유연성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로 비추어볼 때 부부의 성적 요구에 알맞은 약효발현 시간을 지니고 있다"고 단정했다.
한편 이번 학회에서는 영국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남성들이 성관계를 하겠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관계를 맺을 때까지 평균 53분이 걸린다고 밝혔다.
또 발기부전 환자의 87%가 24시간 동안 단 한번의 성관계를 맺는 것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