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프라코, 수면신약 에스토라 접수예정
- 윤의경
- 2002-12-23 17:2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상 임상 완료, 2004년이면 최종승인 날 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프라코(Sepracor)가 수면제 신약에 대한 FDA 승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주가가 급등했다.
세프라코의 재무이사인 데이빗 사우스웰은 기자회견을 통해 일시적, 만성 불면증 치료제로 에스토라(Estorra)를 개발하여 3상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 2월 중순 경에는 최종시판 승인에 앞서 추가 심사를 받기 위해 3상 임상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우스웰 이사는 "18개월을 신약승인 주기로 가정할 때, 2004년까지 승인이 될 것으로 예상하나 최종승인은 FDA에 달려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매출전망을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증권가에서는 세프라코의 향후 전망을 높게 평가하면서 2003년에는 약 3.09억불의 매출액을 올릴 것으로, 에스토라의 매출액으로 2004년에는 1천5백만불, 2007년까지 최고 1.5억불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