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柳一韓 賞'에 오웅진 신부
- 민경두
- 2002-12-23 11: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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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재단, 1월15일 조선호텔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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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이사장 김태훈)은 오는 1월15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유일한(柳一韓) 상 시상식'을 갖는다.
'유일한 상'은 유한양행의 창업자이면서 평생을 모범적인 기업가로, 애국자로, 교육가로, 사업회사업가로 봉사활동을 펼쳐온 고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오웅진 신부가 상을 수상한다.
민경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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