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범죄대비 안전점검 철저 기해야
- 주경준
- 2002-12-22 22:1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적드문 약국 밤늦은 야간개문 조심 또 조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국 등 소매점을 을 상대로한 좀도둑, 기물파손 등에 이은 범죄수위가 높아질 우려가 많은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이 요구된다.
22일 개국가에 따르면 야간시간대 단순 기물파손, 좀도둑 등 소매점이나 약국을 상대로한 범죄행위가 그 수위를 높이고 있다며 스스로 약국의 안전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인적이 드문 약국의 경우 지나치게 늦은시간까지 약국을 운영하기 보다는 주변 상가의 운영패턴에 맞춰 문을 닫는게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사설경비시스템이나 주변상권과 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자체안전을 위해 준비상태도 다시한번 점검이 요망된다.
한 개국약사는 "약국의 일단 현금보유율을 낮춰, 최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며 "최근 범행의 증가에 대비한 개국가의 적극적 대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