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백년대계 향한 의료 새틀 구축"
- 김태형
- 2002-12-22 14:32: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무현 당선자에 당부...의료시장 개방 대비 주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선에서 민주당 노무현 후보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던 의료계가 노후보 당선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 눈길을 끈다.
의사협회는 21일 '노무현 16대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는 성명을 내어 "당선을 축하하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국민건강 증진 및 보건의료계 발전을 위해 올바른 의료제도의 기틀을 다져주기를 기대하며, 다양한 국민적 욕구를 수용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구축하여 모든 국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의료시장 개방과 관련 "보건의료가 단순한 복지가 아닌 경쟁력있는 국가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요청했다.
의협은 보건의료제도에 대해 "새로운 시대변화와 사회발전에 부응하지 못하여 수요자와 공급자, 그 누구도 만족하지 못하는 국민 불안이 가장 많은 곳"이라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정책을 펼쳐 의료백년대계의 새로운 기틀을 다져달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