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여직원 미로회, 희망마을 양로원 방문
- 이지명
- 2002-12-20 12:0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인특기 살린 물품 판매비 및 성금 전액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희망의 마을 양로원은 87명의 의탁할 곳 없는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무의탁양로원으로, 미로회가 매년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미로회는 그동안 양로원 방문을 위해 개개인의 특기를 살려 틈틈이 마련한 물품들을 정성껏 판매한 판매비와 성금액 전액을 모아 노인들을 위한 스웨터와 화장품세트, 겨울철 연료비로 전달했다.
한편 항상 아름다운 마음의 길만 바라보자는 취지로 모인 미로회는 현재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작은 일부터 실천하고 하는 마음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