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세파계항생제 관련 중국 특허취득
- 이지명
- 2002-10-29 09:40: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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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5억 투자…2005년 임상완료 후 상품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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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최근 세파계 항생제 유도체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항균범위가 넓고 녹농균에 탁월한 치료효과를 가지며, 용해도 및 생체내 이용율이 우수한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에 관한 것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총 15억이 투자된 이번 특허 내용을 토대로 2005년까지 임상완료를 거친 후 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허는 지난 1998년 국내에 이어 2000년 미국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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