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클럽, 온-오프라인 사업 강화 '재탄생'
- 강신국
- 2002-10-27 20:2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약국 홍보ㆍ방문교육 강화...운영진 보강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SK OK 사업팀과 핼퍼렙이 공동 운영하는 팜클럽(http://www.pharmclub.co.kr)이 회원약국 홍보 강화와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해 다시 태어난다.
팜클럽은 약국을 거점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사업 계획을 마련하고 내달 1일부터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홍보 및 방문교육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 계획을 통해 일반 커뮤니티를 활성화시켜 팜클럽의 전문성을 살리고 자료 보강 및 지속적인 축적을 통해 대소비자 D/B를 구축, 회원약국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본격적인 온-오프 연계작업을 위해 팜클럽 운영진도 보강한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건강관련 동호회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SK와 핼퍼랩의 대소비자 홍보를 위해 재탄생 한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약국을 홍보하는 기능에 약국 활성화 및 수익증대를 추가 목표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