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라봉사상 여약사수상자에 나청자씨
- 이지명
- 2002-10-25 10:2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한재단, 제5회 여약사부문 시상식 가져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이날 시상식에서 유한재단 김 이사장은 수상자인 불자약사보리회 나청자 약사에게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수여했다.
나청자 약사는 영남대 약대 출신으로 탑골공원, 종묘공원, 가평 꽃동네, 음성 꽃동네 등지에서 수많은 노인, 병약자, 노숙자,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무료투약 및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리산 살리기 댐 건설 반대운동, 장묘문화 확산을 위한 서명운동, 6.25전쟁 납북자 생사확인 서명운동 등 바람직한 사회사업에 적극 참여해 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유재라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 故 유일한 박사의 딸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의 뜻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이중 '여약사부문'은 국민봉사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새로운 여약사상 정립을 위해 제정된 상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