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여드름화장품 '노블렘' 독점판매
- 이지명
- 2002-10-24 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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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임 래버러토리즈 제휴…100억대 품목육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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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5년간 '노블렘'을 독점 판매하는 것은 물론, 바임의 차기 개발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영업제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바임의 '노블렘' 화장품은 서울대 종합약학연구소에서 실시한 국제공인 완제품 효능 테스트를 통해 기존 해외제품보다 우수한 항균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유럽 1위의 피부의약 및 화장품 품질평가연구소인 프랑스 덤스칸사의 국제공인 품질검사 및 인체 안전성 임상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국제 인증을 확득했다.
최석철 사장은 "피부의약 분야에서 뛰어난 바임 래버러토리즈와 연고제 분야의 오랜 노하우를 가진 자사의 이번 제휴는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앞으로 피부과 및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노블렘의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5년내 100억원대 여드름 전용 메디컬 화장품으로 육성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임 래버러토리즈는 서울대 의대와 약대 실험실 벤처와 국내 18개 피부과 전문병원, 피부과의사, 약학박사 45명이 설립한 회사로서, '노블렘'의 여드름치료물질인 쿼트록셔-AC 외에도 무궁화에서 추출한 피부노화방지물질과 제조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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