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식약청, 의약품 자율점검제 평가
- 정시욱
- 2002-10-23 15:57: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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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평가팀 구성..28일부터 12월11일까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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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정청(청장 이정식)은 오는 28일부터 12월11일까지 '02년도 의약품등 자율점검제 실시현황 평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대구지방식약청은 이번 실시현황 평가를 위해 의약품감시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자체 평가팀을 구성,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에 효율성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필요시 관련 분야 전문가를 위촉, 공정하고 정확한 평가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상업소의 보고자료를 1차 평가하고,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11월23일까지 현장평가가 진행된다.
한편 11월29일 최종 평가결과를 발표, 12월11일에 각 업종별 상위 1개소 중 상위 3개소에 대해서는 시상도 예정돼 있다.
의약품 자율점검제는 제조업소의 품질관리 능력을 제고해 지속적인 약사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업소의 자율권을 최대한 보장한다는 취지로 도입된 제도로 99년부터 대구 경북지역 업소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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