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제 대비 일반약 확대 방안 추진
- 주경준
- 2002-10-22 12:18: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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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지원대책 마련...365일 거점약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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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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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대비 일반의약품 확대와 365일 운영되는 거점약국 도입방안이 추진된다.
김석수 국무총리가 22일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한 주5일 근무제 대비 종합지원대책 중 의료-복지 유지방안으로 이같은 대책이 제시됐다.
지원대책에 따르면 약국의 휴무가 늘어남에 따라 일반의약품 판매를 확대하고 약국의 지역별 거점약국을 선정하여 365일 운영체제를 구축토록 했다.
또 약사회와 의사회 협조를 통해 의료기관과 함께 영업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의료기관과 관련해서는 공공기관이 주 5일제 근무를 내년 7월부터 시행하되 보건소와 국공립의료기관 등 공공보건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제도가 정착될 때까지 주 5일제 근무제를 유예하고 평상근무체계를 유지토록 했다.
이와함께 주5일제 근무제 시행대상인 민간의료기관도 토요진료에 자율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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