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확대위한 광고·홍보맨 역할 중요"
- 이지명
- 2002-10-22 10:44: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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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협회 홍보전문위 PR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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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홍보전문위원회(위원장 박구서 중외제약 상무)는 최근 제주도에서 '홍보전문위원 PR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계속되는 약가인하에 따른 대안은 OTC 매출증대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OTC를 셀프 메디케이션으로 활용할 경우, 어려워지고 있는 보험재정 안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워크숍을 통해 홍보전문위는 일반의약품의 각종 규제를 완화해 일반인들이 OTC 관련 정보를 쉽게 취득할 수 있는 자가요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이를 위해서는 광고홍보 담당자들의 기능과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해동 인컴기획 이사는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의 이해와 마케팅 PR의 매체전략'이란 주제 강연을 통해, "홍보전문위들이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타깃을 일치시킨 IMC와 PR 개념을 올바르게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동식 의약품광고사전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은 '의약품 광고심의 사례' 발표를 통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타제비방과 선물개념의 광고표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제작자가 관련 심의기준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보전문위는 이번 워크숍에서 모아진 의견의 협회 이사장단 회의에 건의, 관련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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