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화성영아원에 약손 사랑 실천
- 강신국
- 2002-10-21 14:08: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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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100여만원ㆍ50만원 상당 유아용품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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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회장은 "이형숙 원장의 훌륭한 인생은 우리 분회에서도 오랜 동안 기억될 것"이라며 이 원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곡려영 부회장은 "현장에서 느끼는 영·유아의 눈물겨운 삶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깝다며 좀더 규모 있는 예산집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성동구약은 매년 혹은 비정기적으로 화성영아원 및 불우이웃에게 인보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지난 51년 동대문구 제기동에 설립 된 화성영아원은 현재 하왕십리 2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현재 영·유아기인 0 ~ 4세까지의 남아 18명, 여아 22명이 생활하고 있고 지금까지 1,270명을 수용, 1,236명이 퇴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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