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약물 '니아스팬' 적응증 확장 시도
- 윤의경
- 2002-10-13 13:43: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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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회 니아신,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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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Kos) 제약회사는 니아스팬(Niaspan)의 적응증으로 뇌졸중 위험 감소를 추가하기 위해 미국 FDA에 추가 신약접수를 했다.
니아스팬은 1일 1회 투여하는 니아신(niacin)으로 유일하게 승인된 고지혈증 치료제.
현재 심장발작의 2차적 예방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고지혈증 환자의 관상 아테롬성 경화증에 대해 담즙산 결합성 레진(resin)과 병용할 수 있다.
코스 제약회사가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이전에 심장발작이나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환자에서 뇌졸중이나 일과성 뇌허혈 발작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내용을 라벨에 확장하기 위해 이번 추가신약접수를 했다고 밝혔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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