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병원환경 개선·전공의 수련교육 질 제고 나선다
- 강혜경
- 2023-04-14 17:5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64차 정기총회…예산 406억원 승인
- 새 회계연도 사업 목표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
- 제40대 정영호 회장, 명예회장 추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가 올해 중점 사업으로 병원환경 개선과 전공의 수련교육 질 제고, 수련환경 개선 등을 꼽았다.
병원협회는 9일 오후 3시30분 롯데호텔 서울 3층 사파이어룸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병원협회는 지난 회계연도 결산 보고를 통해 사무국, 병원신문, 수련환경평가본부 및 정부 수탁사업 등 네 부분에서 각각 4억2500여만원, 4천여만원과 3억1300만원 및 5270여만원의 당기 순이익이 발생됐다고 보고하고, 당기 순이익 총 8억4000여만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 및 병원신문의 미처리 결손금을 보전처리하기로 했다.
올해 예산으로는 406억7795만원이 승인됐다. 이는 정부 수탁사업비 304억65만원이 포함된 것으로, 병원협회 순예산은 102억원 규모다.
병원협회는 새 회계연도 사업목표를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 합니다'로 정하고 의료현장을 반영한 합리적인 보건의료제도 마련과 보건의료인력 등 의료자원 수급 개선, 의료 패러다임 변화 선도와 병원환경 개선과 전공의 수련교육의 질 제고, 수련환경 개선 등을 주요 사업안으로 승인했다.
이어 정관상 병협이 행하는 사업에 '평생교육시설 설치·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신설해 향후 원격 평생교육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정관 개정안은 복지부에 제출해 승인을 받게 된다.
아울러 제40대 정영호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키로 했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제31회 JW중외상 시상행사에서는 박진식 세종병원 이사장이 JW중외 박애상을, 봉사상에는 이경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와 권준덕 아산충무병원 행정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