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중국서 '레티보' 단독 학술심포지엄 개최
- 노병철
- 2023-04-12 09:32: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성형미용학회 주최 ‘제10회 중국 최소침습미용성형학회’ 참가
- 신체 부위별 톡신 시술법 강연 및 중국 보툴리눔톡신 시장 발전 방향성 논의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번 학회에서 휴젤은 중국 유통 파트너사 사환제약(Sihuan pharmaceutical) 산하 메이옌콩지엔(Meiyankongjian)과 함께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한국 제품명: 보툴렉스)’를 주제로 단독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휴젤 중국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스(Hugel Shanghai Aesthetics Co., Ltd) 지승욱 법인장은 현지 의료/미용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레티보’의 제품력과 더불어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발전 방향성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했다.
이어서 현지 의사들의 신체 부위별 톡신 시술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돼 현장에 참석한 300여명의 업계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충칭 퉁췌타이 성형외과병원 티안펑페이(TianPengfei)원장은 ‘얼굴 부위별 더마 톡신 시술 시 주의점’에 대해 발표했으며, 사천 화메이즈신 의료미용병원 리우옌화(LiuYanhua)원장은 ‘종아리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위한 해부학과 응용’을 주제로 시술 노하우를 상세히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시안 교통대학 제1병원 성형외과 바이주완리(Bai Zhuanli) 교수의 ‘특수 부위 톡신 시술법’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콧등 주름, 입가 주름, 잇몸 웃음(Gummy smile), 턱끝근, 이하선(귀밑샘), 측두근(관자놀이) 등 6개 부위에 대한 해부학적 구조 이해를 통한 시술법 및 다한증 시술법이 함께 다뤄졌다.
휴젤 관계자는 “중국 톡신 시장에 진출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서 10회를 맞이한 중국 최소침습미용성형학회에 참가, 단독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향후에도 현지 톡신 시장 발전은 물론 K-톡신 신뢰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