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출시되자...식약처 "비만치료제 오남용 주의"
- 강신국
- 2025-08-20 10:4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은 최근 새로운 GLP-1 계열 성분 비만치료제가 출시됨에 따라, 비만치료제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오남용 방지 협조안내문을 의약단체에 발송했다.
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의 특성을 고려해 냉장보관 등 저장방법을 준수해 조제 및 사용해 달라"며 "허가된 효능·효과, 용법·용량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을 준수해 적정한 처방 및 조제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부작용 발생 및 오남용 예방을 위해 대상 환자에게 해당 의약품 정보(효능·효과, 용법·용량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를 정확히 설명과 복약지도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 단일제 인하 한번에 760억 손실…제약 134곳 영향권
- 2기술수출 11건·계약금 3115억…K-바이오 고순도 딜 확산
- 3닥터나우법 주고 약 배송 확대…복지부-중기부 빅딜 논란
- 4임상에 327억 쓴다던 삼성제약…2년간 실제 집행은 9억
- 5조제료 대비 권리금 30배 시대 전략은?…"저평가 약국 찾아라"
- 6'눈 피로 개선' 빌베리 등 건기식 원료 10종 재평가
- 7의료계, '대한의사면허원' 설립 공론화 시동
- 8[데스크 시선] 명분 없는 정부의 약 배송 확대 정책
- 9월세 3배 올려 22억 권리금 무산…대법 "임대인 방해 재심리"
- 1021가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접종 세팅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