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캣포스 "맞춤 POP 한번에"…제작기능 고도화
- 강혜경
- 2025-08-18 08: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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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템플릿 확대·편집 환경 개선 통해 활용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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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크레소티(대표 박경애)가 약국현장 마케팅 지원을 위해 POP 제작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지오영그룹 약국 IT솔루션 전문기업 크레소티는 약국전용포스(POS) 시스템 '캣포스'의 POP(Point of Purchase, 구매시점광고) 제작 기능을 전면 고도화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레소티 측은 "POP는 약국 내에서 소비자에게 제품, 프로모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구매 결정을 유도하는 핵심 홍보 수단으로, 기존 POP 기능을 고도화함으로써 별도의 디자인 프로그램이나 외부 제작 의뢰 없이 전문가 수준의 홍보물을 신속하게 제작·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캣포스를 이용해 POP 제작부터 수정·출력까지 시스템 내에서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템플릿을 캣포스에 새롭게 추가해 계절별 추천 제품, 특정 질환 관리 제품, 건강기능식품 등 약국 상황에 최적화된 광고물을 현장에서 바로 제작·편집해 즉시 출력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크레소티는 "이번 POP 기능 개편은 약국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해 경영 효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약국이 매출 증대와 고객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캣포스 POP 서비스는 2024년 12월 정식 출시 이후 전국 750여개 약국이 사용하고 있다.
한편 크레소티는 캣포스 기능 고도화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지속해 약국 운영 효율과 현장 활용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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