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약 '엔허투' 건보적용 국민청원 복지위 회부
- 이정환
- 2023-02-08 12:00:00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30일 청원…5일만에 5만명 동의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엔허투는 지난해 국민동의청원 영향을 받아 국내 시판허가를 획득한 항체-약물 접합제다. 엔허투 건보 승인 촉구 청원은 지난달 30일에 올라 5일만인 이달 3일 5만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엔허투가 1회 주사에 500만원이 드는 고가약이란 점을 지적하며 유방암 환자들의 투약 접근성 강화 필요성을 토로했다.
엔허투는 지난해 6월과 8월에도 건보 승인을 촉구하는 청원이 오른 바 있다. 특히 엔허투는 지난 2021년 6월 신속허가 대상으로 지정됐지만 1년 넘게 허가되지 않아 국민청원 영향으로 허가를 득했다.

복지위 청원심사소위원회는 절차에 따라 엔허투 건보 승인 촉구 청원에 대한 심사에 나설 전망이다.
관련기사
-
차세대 ADC 신약 '엔허투' 종병 처방권 빠르게 진입
2023-02-03 06:00
-
국내외 기업 7곳과 '맞손'...ADC 개발 피노바이오 어떤 회사
2023-01-28 06:17
-
블록버스터 유망주 '엔허투' 출시...국내 ADC 개발사는
2023-01-16 12:10
-
차세대 ADC '엔허투' 국내 출시…"빠른 급여 등재 기대"
2023-01-12 13: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5년 7600억 조달…FDA 불발에 '시장 피로감'
- 2온누리 '메가약국' 후폭풍…기존 가맹약사들 "협의체 만들자"
- 3'서버 마비' 동원, 전화 주문·수기 명세서…7일 정상화 되나
- 4셧다운 닷새째…새벽 6시 배송차량 사라진 동원약품 물류센터
- 5정우신약, 회생 한달 만에 인가 전 M&A 추진 신청
- 6텔미누보 독점 해체 임박…지엘파마 주도 1+3 라인업 완성
- 7비타민 액제·정제 함께 포장한 '일반약' 식약처 신고 허용
- 8휴베이스 회원 1천명 돌파…이열 약사 가입 축하
- 9"보건소도 대학병원급 진료"…전국에 'AI 진료지원' 보급
- 10안국약품, 故 어준선 명예회장 4주기 추도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