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부루부루, 야구장서 소비자 접점 확대
- 황병우 기자
- 2026-05-20 10:07: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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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관람객 대상 참여형 행사 진행
- 룰렛·포토존·페이스페인팅 운영...쿨링시트 샘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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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삼일제약은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홈경기 현장에서 '부루부루 X 한화이글스와 함께 행복한 오늘'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출시한 '부루부루 쿨링시트'를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방문했다.
부루부루 쿨링시트는 피부에 부착해 사용하는 쿨링 제품이다. 여름철 야외활동이나 스포츠 활동, 일시적인 열감 완화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삼일제약은 행사 부스에서 룰렛 이벤트를 운영하고 방문객들에게 부루부루 쿨링시트 샘플을 제공했다. 포토존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현장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참여자에게는 경품을 제공했다.
부루부루 캐릭터를 활용한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도 진행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경기 시작 전부터 이벤트 참여 대기 줄이 형성됐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부루부루 쿨링시트'를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활동과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2025년 시즌에 이어 2026년 시즌에도 한화이글스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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