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프씨, 10억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제고
- 이석준 기자
- 2026-06-16 09:2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부터 3개월간 장내 매수…발행주식 약 4% 규모
-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 이어 주주친화 정책 강화
- 개량신약 원료·AI 제형연구 성과 기반 실적 개선 기대
- AD
- 8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원료의약품(API) 및 핵심 의약소재 개발·제조 전문기업 엠에프씨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엠에프씨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1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약 3개월이며 코스닥 시장에서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기준 35만262주로 발행주식 총수의 약 4% 수준이다. 실제 취득 수량은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주가가 사업 가치와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엠에프씨는 최근 주주친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황성관 대표이사가 자기 자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이번 자사주 취득 결정까지 이어지면서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회사 관계자는 "하반기 개량신약 원료 출시와 AI 제형연구센터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수익성과 기업가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실적 개선 흐름 속에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원-약국-유통까지…수면 위로 드러난 '메디컬 플랫폼' 논란
- 2"파격혜택 제공" 대범한 창고형 모집공고, 약사들 분통
- 3[기고] 편의점 상비약 확대, 대한약사회는 왜 방관하는가
- 4엘앤씨바이오 중국영업권 리스크…725억 털고도 1239억 남았다
- 5대약도 잠실역 '의원+약국' 전대 제동…"교통공사는 재검토를"
- 6바이오솔루션, 골관절염 치료제 미국 3상·후속 1상 동시 가동
- 7김용주 리가켐 회장, 주가 급락에 15억 베팅…기업가치 자신감
- 8식약처, 일회용 인공눈물 유사 화장품 사용 주의보
- 91960년대 멈춘 '약효 분류번호' 세계표준 선진화 시동
- 10안국약품, 레보살탄플러스·페바로젯 임상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