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메디컬, EBD 복합시술 프로토콜로 플랫폼 비전 강화
- 황병우 기자
- 2026-06-29 11:3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F·HIFU 기반 피부층별 맞춤 시술 전략 소개
- 실펌엑스·셀리뉴·듀오타이트 임상 활용 조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황병우 기자]비올메디컬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복합 시술 전략을 공유했다.
글로벌 EBD 전문기업 비올메디컬(대표 이은천)은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학술 심포지엄 'Vision All Insight 2026'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피부과·성형외과 등 국내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 약 170명이 참석했다. 'Vision All Insight 2026'은 비올메디컬 장비의 임상 활용 사례와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학술 교류 행사다.
행사에서는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비올메디컬은 이를 통해 통합 에너지 디바이스 플랫폼으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비아이오성형외과 박재우 원장이 실펌엑스의 임상 활용 범위와 최신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피부과 유화정 교수는 셀리뉴를 활용한 비침습 모노폴라 RF의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
디오디피부과 청담점 이준 원장은 HIFU 기반 듀오타이트의 임상 적용과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복합 치료 전략이 다뤄졌다. 물방울성형외과 홍종욱 원장은 피부층별 맞춤형 복합 시술 프로토콜을 발표했다.
오운의원 삼성점 박종훈 원장은 RF와 HIFU 장비의 특성을 활용한 피부층별 맞춤 시술 전략을 소개했다. KALDAT 김기범 원장은 장비 선택과 임상 결과를 중심으로 비올메디컬 장비의 활용 가치를 설명했다.
행사에는 최근 듀오타이트 앰배서더로 발탁된 배우 신혜선도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비올메디컬 관계자는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비올메디컬의 주요 장비를 통합 에너지 디바이스 플랫폼 관점에서 소개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논의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학술 교류를 확대해 비올메디컬의 기술력과 임상 가치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비올메디컬, 사환제약과 중국 실펌엑스 공급 확대
2026-06-05 09: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