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인력감축 예고…희망퇴직프로그램 가동
- 어윤호
- 2022-11-25 06:00:00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까지 신청 받아...약가·인허가 담당 인력은 제외
- 올 하반기 노바티스 ·GSK ·사노피 등 다국적사 VSP 잇달아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관련업계에 따르면 23일 얀센은 타운홀 미팅을 통해 희망퇴직프로그램(VSP, Volunteer Separate Program) 가동을 확정했다.
VSP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되며 감원의 정해진 규모는 없다는 것이 회사 측의 입장이다.
구체적인 보상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회사는 지난 2015년 VSP 시행과 함께 '근속년수X2+2개월(평균임금)+2개월(통상임금)'의 조건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얀센의 VSP 대상에는 약가(MA, Market Access), 인허가(RA, Regulatory Affairs) 담당자는 제외된다.
한편 올 하반기 동안 한국노바티스, 한국GSK, 사노피코리아 등 다국적제약사들이 희망퇴직프로그램을 가동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몸집 줄이는 사노피…아벤티스·파스퇴르 희망퇴직 실시
2022-11-03 06:16
-
조직개편 나선 한국노바티스, 내달 호흡기 사업부 폐지
2022-09-14 06:18
-
"일방적 희망퇴직 수용불가"…GSK노조 법적대응 나서
2022-09-08 06:17
-
제약바이오노조 "다국적사 일방적 희망퇴직 규탄"
2022-08-24 15: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3[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4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5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6아주약품 크레트롤, 월 처방 30억 육박…작은 알약의 큰 실적
- 7"아모잘탄 성분 병용군, 12만8천명 분석 통풍 위험 감소"
- 8건보공단 노조 "급여이사 부적격 인사 우려...재공모해야"
- 9보고신약, 약국 전용 마그네슘 드링크 ‘마그데이’ 출시
- 10비씨월드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스타피노정'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