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비만연구의학회와 비만치료 임상 좌담회 개최
- 최다은 기자
- 2026-08-03 09:26: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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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진료 사례 중심 영양치료 활용 방안 논의
- 비만 환자 맞춤형 영양치료 최신 임상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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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GC녹십자웰빙은 대한비만연구의학회와 함께 지난달 25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실제 비만 진료 현장에서 영양치료의 최적 활용 가이드: 임상 적용 경험'을 주제로 임상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비만 환자의 효과적인 체지방 감량을 위한 영양치료 전략을 공유하고, 실제 의료 현장에서 적용되는 다양한 임상 사례와 최신 치료 경험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한비만연구의학회 김민정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김진호 기획이사와 김진욱 학술이사, 전승엽 총무이사가 연자로 참여했다. 안영찬 수석부회장, 안상준 부회장, 김재한 부회장은 패널로 참석해 실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눴다.
김진호 원장은 '미토콘드리아 대사 활성화를 위한 영양치료 처방 가이드'를 주제로 발표하며 영양치료의 역할과 적용 방안을 소개했다. 이어 김진욱 원장은 비만 환자 치료 과정에서 부신 기능 평가와 호르몬 관리의 중요성을 실제 증례를 통해 설명했다. 전승엽 원장은 비만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위장관 부작용 관리 전략과 임상적 고려사항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는 좌장과 연자, 패널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졌으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 영양치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했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좌담회를 계기로 비만 치료 분야에서 영양치료에 대한 의료진의 관심과 활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논의된 주요 내용은 오는 9월 발간 예정인 '실제 비만 진료 현장에서 영양치료의 최적 활용 가이드: 임상 적용 경험' 책자를 통해 의료진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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