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한일전기 지역상생 프로젝트 동참…건기식 후원
- 이석준 기자
- 2026-08-24 08: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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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구좌읍 종달리 주민 건강 증진 지원
- 해남·남해·평창 이어 신규 협약 지역에도 후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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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동제약은 한일전기와 협력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후원 활동을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경동제약은 지난 21일 제주 구좌읍 종달리종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지역상생 프로젝트 제10호’ 협약식에 참석해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했다.
협약식에는 강재성 한일전기 대표와 임재성 경동제약 이사, 안석봉 구좌읍장, 강동우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한일전기가 전국 각 지역과 추진하는 지역 상생협약과 연계해 마련됐다. 경동제약은 지금까지 해남과 남해, 평창 등 협약 지역에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했으며 향후 신규 협약 지역에도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것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사회적 가치”라며 “한일전기와 협력해 더 많은 지역에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동제약은 이외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임직원 봉사활동, 친환경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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