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소외지역에 명의가 간다"...의협, 은퇴의사 활용 추진
- 강신국
- 2022-10-25 13:5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3일 의료소외지역 시니어 의사인력 활용방안 국회 토론회
- 이필수 회장 "공공의료기관 안정적 의사 인력 배치 위한 실질적 대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회는 내달 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의료소외지역을 위한 시니어 의사인력 활용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강훈식·김민석·신현영(더불어민주당)·조명희(국민의힘) 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의협과 국립중앙의료원이 공동 주관한다.
코로나 발생 이후 필수의료 제공 책임기관인 공공병원들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고, 진료체계 안정화를 위한 전문 의사인력 확보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전문성을 보유한 시니어 또는 은퇴 의사들이 지역의 공공병원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시니어(은퇴) 의사 매칭 시범사업'이 대안을 떠 오른 것.
시범 사업에 대한 각계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한 첫 번째 공론의 장으로 이번 토론회가 마련됐다.
이필수 의협회장은 "시니어(은퇴)의사의 인력활용 방안은 오래 전부터 논의돼왔으나, 최근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공공의료기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핵심적인 대안으로 논의가 발전되고 있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공의료기관의 안정적 의사 인력 배치를 위한 실질적 대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론회 발제는 '시니어 의사 지역 공공의료기관 매칭사업 제안'을 주제로 임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장이 맡는다. 토론에는 조승연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회장, 정재원 의협 정책이사, 김광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이경수 영남의대 교수,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신욱수 복지부 공공의료과장이 참여한다. 좌장과 사회는 백현욱 의협 부회장과 양혜란 사회참여이사가 담당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8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