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충남마퇴, 금산군보건소와 마약 퇴치 캠페인
- 강혜경
- 2022-10-06 18:45: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와 충청남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정래)가 금산군보건소와 함께 마약 퇴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정래 회장은 "최근 연예인과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에게까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 마약류 퇴치 심각성을 관람객과 지역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사업을 전개하게 됐다"며 "의약품 보관과 사용 실태에 대한 조사도 병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마약퇴치 캠페인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과 박장춘 금산군약사회장, 권오건 총무위원장, 금산군보건소 김봉선 의약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