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종료
- 노병철
- 2022-09-14 11:4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유럽 판권 계약 마무리…허가 신청 작업 본격 돌입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SCD411 임상 3상은 2020년 9월 첫 환자 투약을 시작으로 미국 및 일본 등 15개국 황반변성 환자 57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SCD411과 오리지널 의약품(아일리아) 간 유효성, 안전성, 약동학 및 면역원성 등 비교연구를 진행했다.
삼천당제약은 2023년 1월 SCD411 임상3상 최종보고서를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련 데이터가 나오는대로 공시 또는 학회 등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임상이 큰 문제 없이 종료된 만큼 미국 및 유럽 판권 계약을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계약 목표 시점은 파트너사들과 잠정 합의됐지만 현재단계에서는 밝힐 수 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보고서가 나옴과 동시에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우리나라, 유럽에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협상 파트너사들은 SCD411의 생산 및 품질 관리 적격성을 평가하는 최종 실사를 7월에 실시했다. 추가 실사도 예정돼 있으며, 7월 실사에서 이슈가 생기지 않은 만큼 계약 협상은 원활하게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지널 약품인 아일리아는 2021년 글로벌 매출 94억불(약 12조)를 달성했으며, 황반변성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에 적응증을 갖는 안과질환 치료용 제품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관련 시장 변화트랜드에 맞춰 투여기간을 늘리기 위한바이오베터(Bio-Better) 등 다양한 유형을 개발하고 있다”며“적절한 시기가 오면 관련 사항에 대한 사항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미국, 30만개 의약품 어디서나 판매" 팩트체크 해보니
- 2지오영, 창립 24주년 맞아 "전사적 AI 대전환" 선언
- 3경기도약 감사단 "집행부, 편의점약 확대 저지 나서야"
- 4엔젤로보틱스, 엔젤렉스 소아 뇌성마비 급여 확대
- 5서울시약, 동물약 교육 수요조사…"현장 의견 반영 교육을"
- 6휴베이스, 웰니스 루틴 맞춘 '부스팅팅 플러스' 리뉴얼 출시
- 7바이오벤티스, 약대생 프로젝트로 BAC1 약국 공략
- 8멀츠, 레디어스 2000만 시린지로 글로벌 경험 축적
- 9보스톤사이언티픽, 스파이글래스 급여 확대로 환자부담 완화
- 10경기 용인시약, 경찰과 손잡고 약물운전 예방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