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 텔미누보정 퍼스트 제네릭 허가
- 노병철
- 2022-08-29 08:13: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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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월간 우선판매품목허가권 지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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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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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종근당의 고혈압 복합제 ’텔미누보정(텔미사르탄/에스암로디핀)의 첫 제네릭의약품으로 허가됐다.
지난해 10월과 11월 비씨월드제약은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통해, 종근당이 보유한 2건의 등재 특허를 회피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비씨월드제약이 허가를 취득한 용량은 80mg/5mg 용량으로 2022년 8월 25일부터 2023년 5월 25일까지 9개월간 독점판매기간을 부여받았다.
추후 테람핀에스정의 40mg/5mg, 40/2.5mg, 80mg/2.5mg 용량도 조만간 품목허가를 취득하고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텔미누보정’은 2013년 출시 이후 지난해 원외처방액(유비스트 기준) 474억원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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