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약업협의회에 감기약 수급 원활화 당부
- 강혜경
- 2022-08-25 1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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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회장 김석현 대전지오팜, 부회장 구희성 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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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약업협의회에 감기약 수급 원활화 등을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24일 약사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신임 약업협의회를 구성하고, 감기약 수급과 콜드체인 등 약업계 최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시약업협의회가 상생하고 발전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약업협의회장에는 김석현 대전지오팜 사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 구희성(동아제약), 감사 황순박(백제약품), 총무 손성규(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선출됨에 따라 2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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