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워크숍 열고 통합돌봄법 대비 논의
- 정흥준
- 2025-07-10 2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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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회 겸 워크숍 진행...창고형약국 이슈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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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회장은 워크숍에 앞서 “다제약물관리사업, 통합요양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른 준비 등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직역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창고형약국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상임이사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또 상반기 자체감사와 자문위원간담회 일정을 확정했다. 올해 연수교육 미필자 교육은 대상인원을 고려해 추가교육을 생략하기로 결정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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